대한민국 국민 중 남자라면 누구나 군대를 다녀옵니다. 모병제가 아닌 의무복무이기 때문인데요. 많은 남자분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거나 대학교를 다니다가 휴학을 하고 지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업 등을 위해 늦게 가기도 하지만 되도록이면 빨리 다녀오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 학생이거나 이제 막 사회의 첫발을 내딛은 어린나이에 군대를 가게되니 부모님들이 많은 걱정을 하시기 마련인데요. 훈련을 받을때는 연락도 못하고 잘지내고 있는지 궁금하실 겁니다. 오래전에는 휴가를 나오거나 잠깐의 통화만 가능했지만 지금은 인터넷이 발달되어 훈련은 어떻게 받고 생활은 어떻게 하는지 확인할 수 있고 자녀가 소속되어 있는곳도 확인 가능합니다. 소속을 확인하고나면 바로 편지쓰기도 가능한데요. 인터넷으로 간단하게 편지를 쓰기만..
생활정보
2017. 3. 1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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